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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 천숙녀

천숙녀 2021. 07. 05. 오전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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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 천숙녀 ​ 왜 인지는 모르지만 그리움이 슬픔인가 아니면 기쁨인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누웠다 일어나 앉았다 아파지고 싶어 또 눕습니다

댓글 1개

김민재 2021. 07. 05. 오후 05:55

누워 바라보는 모습은 약간 세상이 다르게 보이기도 하는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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