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독도-실핏줄 / 천숙녀
천숙녀 2021. 07. 20. 오전 06:02
488
천숙녀 2021. 07. 20. 오전 06:02
488
독도-실핏줄 / 천숙녀
먼동이 뽀얗게 물드는 새벽이면
반기며 손짓하는 푸른 바다 위 동이 트고
끝없이 밀려온 너울 실핏줄로 돌고 있다
청량한 하늘 아래 두 눈 꼭 감아 보자
노래하지 않아도 맴맴 도는 너의 이름
새날을 굳건히 지켜다오 순백의 파문 동그랗게
댓글 1개
김민재
2021. 07. 20. 오후 04:58
왠지 엄숙한 독도의 모습에서 잠시나마 애국을 생각하게 되는듯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