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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해 / 천숙녀

천숙녀 2021. 07. 23. 오전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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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해 / 천숙녀 단박에 한걸음으로 달려간다 너에게로 네잎클로버 행운처럼 불쑥 만난 너였기에 해였다 둥실 떠오른 높은 파도 밀쳐내고

댓글 1개

김민재 2021. 07. 23. 오후 05:03

느린듯 천천히 자연스러운 흐름의 변화는 우리에게 짧고 깊은 여운과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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