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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꽃

김상영 2021. 08. 19. 오후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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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꽃 김상영 무우꽃 핀 들판을 하얀 고의적삼으로 목놓아 부르며 나는 울었다 그 언제인가 그리움에 다시 손을 잡고 마주하는 그 날을……

댓글 1개

김민재 2021. 08. 20. 오후 02:15

하얀 들판이 저절로 연상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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