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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김광호 2021. 08. 19. 오후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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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김강호 그리움 문턱쯤에 고개를 내밀고서 뒤척이는 나를 보자 흠칫 놀라 돌아서내 눈물을 다 쏟아내고 눈썹만 남은 내 사랑

댓글 2개

김민재 2021. 08. 20. 오후 02:13

초생달과 닮은 눈썹이라는 표현이 인상적인듯 합니다.

문희 2021. 08. 21. 오전 09:20

초승의 눈이 잠시 바라보는듯, 그래도 그 인연은 오랫동안 이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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