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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척(鍮尺)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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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맹인 달리기 경기에서 맹인의 두눈을 기린 경기를 봤습니다. 그 이유는 맹인도 경중의 차이가 있어서 희미하게 보이는 사람. 한쪽 눈은 약간 보이는 사람 등등이 있어서 맹인도 눈을 가려 동등하게 하고 옆에 같이 뛰는 건강 선수가 인도하며 승리를 가립니디. 지금의 세력은 맹인이라고 해도 옆에 같이 뛰는 사람까지 권력의 시종하니 어찌 유척을 바랄 수있을까.. 멀고 먼 꿈이 아니기를 빌어 공정한 유척이 나타나길 간절하게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박시인이 왜 유척의 글을 올렸을까, 곰곰히 생각하며 읽고 나갑니다. 바람이 선선 합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결실의 계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회참여는 젊은 시절에나 생각하는 기회입니다. 현재 지배세력의 권력은 포퓰리즘이 팽배한 구조입니다. 자기들 진보세력의 구축이 그 원천입니다. 이를 타파하기위해서는 현실의 鍮尺이 등장해야 할 것입니다. 일갈의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암행어사도 부패하여 자기가 임금 되겠다고 반란을 일으킨 작금의 세상 결국 그 피해는 죄없는 민초들입니다.
옛날에도 탐관오리를 감시하는 기구가 있었는데, 유척(鍮尺)으로 감독하는 과학적 근거가 존경됩니다. 현재의 실정은 아무리 투명한 거래를 한다고 해도 이를 속이는 편법이 있음은 부인못합니다.. 감사합니다.
마패나 유척은 올바른 세상을 위해 있는 것이니 이를 바로 인식해야 하겠습니다.
어느 시대이건 나라와 국민을 위한 감시제도는 있었다고 봅니다. 지금도 국고가 줄줄 세는 부당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니 개탄할 일입니다. 감사드리며 건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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