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웃음의 속임수
댓글 8개
황사바람이 지나간듯 합니다. 이유는 \"왜\"이지만 이미지는 가을잎처럼 상처가 생긴듯 합니다. \"속임수 없는 풍성한 가을이 줄줄이 알곡들을 데리고 와 메마른 인성들을 풍성하게 되기를 기원 합니다.\" 수고 했습니다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은행나무 가로수 잎들이 빗물에 젖어 딩굴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웃음은 멀리 사라지고 짠한 생각이 앞에 놓여 시샘없는 절기를 실감합니다 새로 시작되는 월요일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시인님.//
가식적인 웃음이 늘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노력일수도 있다는 말이 의미심장해지는거 같아요.
웃음에도 여러가지 표현이 있어서 이를 바라보는 상대의 표정으로 분위기를 알 수 있습니다. 가식이든 진심이든 간에 웃음은 건강에 좋은것이라고 했습니다. 감사드리며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마음은 울고 있지만 겉으로는 거짓 웃음 지을 때가 있습니다 세상사가 내 속내를 다 드러 내놓고 살 수 없으니 쓰디 쓴 억지 웃음이라도 지어 보는 것이겠지요 인생은 장편 드라마이고 자신은 주인공 일수도 있으니 일단 연기에 충실해야 하지 않을까...
어떤 웃음이냐가 평가도 됩니다만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고 있으니 웃는 얼굴은 충분히 의미있는 권유(?)로 생각합니다.ㅎㅎㅎ(이것도 웃음입니다.)
웃음의 내력을 살펴보면, 비웃음. 쓴웃음, 달콤한 웃음, 박장대소의 웃음 등 많은 웃음이 있지만 정작 필요한 웃음을 정다운 웃음이 절대적입니다. 정겨운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옛말에 웃는 얼굴에 침 안 뱉는다는 말이 있듯이 웃어서 손해를 볼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손을 잡고 웃어보는 즐거움, 모두가 세상을 밝게 하는 요소입니다.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건승하십시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