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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 류인순
눈에 보이지 않아
날마다 마음으로 만지고
잡힐 듯 말 듯
애타게 밀고 당기며
넌 아직도
문밖에 서성이지만
나의 바다에
섬 하나 들여놓고
너를 맞으려
날마다 등불 밝힌다.
달콤한 꿈이 있기에 인생이 더욱 빛나게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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