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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류인순 2021. 11. 11. 오후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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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 류인순



눈에 보이지 않아

날마다 마음으로 만지고


잡힐 듯 말 듯

애타게 밀고 당기며


넌 아직도

문밖에 서성이지만


나의 바다에 

섬 하나 들여놓고


너를 맞으려

날마다 등불 밝힌다.









댓글 1개

김민재 2021. 11. 12. 오후 12:17

달콤한 꿈이 있기에 인생이 더욱 빛나게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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