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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賀狀연하장을 띄웁니다 / 천숙녀
천숙녀 2022. 01. 01. 오전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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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숙녀 2022. 01. 01. 오전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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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賀狀연하장을 띄웁니다 / 천숙녀
새해 첫날 새 아침 신 새벽 먹을 갈 듯
밤처럼 깜깜한 가슴을 밀고 밀어
안녕安寧을 물어 봅니다
묵향墨香을 띄웁니다
네 귀를 맞추어 종이를 접습니다
고르게 반듯하게 나누는 가르마로
단단한 아귀를 맞춰
흰 안부를 띄웁니다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하시고자 하는 일들
뜻대로 이루시고 늘 건강하시고
새 한해 복福 누리소서
즐거운 일 넘치소서
댓글 1개
문희
2022. 01. 04. 오전 11:00
바로 맞추어 접은 연하장 잘 받았습니다. 행복하고 보람있는 새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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