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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처럼/김용호

김용호 2022. 02. 08. 오후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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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처럼 김용호 주워진 영원 그 안에 영혼을 바쳐 동백꽃이 새삼스럽게 핀 이른 봄 나도 마음에 선홍빛 꽃을 피우며 동백꽃처럼 미소짓는 보람 된 삶을 살아보렵니다.

댓글 1개

김민재 2022. 02. 09. 오전 11:53

무언가 단단하고 절제된 아름다움속에서 큰 매력을 느끼게 하는 동백꽃이 다시 보고 싶어지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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