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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 대한 이야기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
글 : 박동수
내가 별똥별이 되어 떨어지는 날
가슴속에 새겨진
축축한 사연를 읽어본다
사랑을 알고 지새우며
보내기보다는 그리움에 외로웠던
시간이 더 많았다
수 십 번 피고 지는 세월
나 모르게 가슴에서
굳어버린 슬픈 삶 중에서
한줌 남아 있는 사랑
지나온 모습은 그리움 뿐
사랑은 함께 있기보다
그리움으로 쌓아가는 것임을
댓글 6개
서로의 떨어져 있는 간격이 크면 그리움이 더욱 깊게 생긴다고 합니다. 말씀대로 사랑은 함께 있는것 보다 그리움으로 쌓아가는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움이 사무치면 어떤 사랑으로도 치유하기 힘든 상처가 되는거 같아요.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동감입니다. 사람은 어떠한 것이든 돌이켜보면 그리워함으로 세월을 보낸다는 것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민재님 감사 합니다.
옛것이던 어제의 일이라도 돌아보면 그리움에 감정이 먼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지나간것들은 좋든 나쁘든 그리운 것이 정답인 것 같네요. 항상 박시인님 건강 살피시기 바랍니다. 제 주위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에 가정 격리를 하고 있어요. 주로 원인이 나가서 식사를 하는데서 오는 결과이라고 하네요. 외식이 문제라면 답답 합니다
사랑은 함께 있기보다 그리움으로 쌓아가는 것임을... 저에게는 위로 받는 명언입니다. 고맙습니다. 박동수 시인님~
인내의 신앙입니다. 고통의 시간을 그리움으로 쌓아간다는 것은 가장 아름답고 깊은 신앙의 결론으로 이루는 것이라고 할 수있는 것 아닐까 생각 됩니다. 평화롭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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