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봄의 질서

박종영 2022. 03. 30. 오후 02:35
630
   
   






















댓글 6개

정채균 2022. 03. 30. 오후 02:52

도심에서 가까운 거리만 다니다보니 화사한 봄 얼굴을 보지 못했지만 남녁의 꽃소식은 향기롭게 전해옵니다.

박얼서 2022. 03. 31. 오전 07:05

박 시인님, 좋은 시 잘 읽었습니다. 신춘의 기운 넘넘 고맙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 ^~^

박종영 2022. 03. 31. 오전 11:26

고향 빈집의 마당가나 뒤편에서 피어나는 풀꽃을 봅니다. 3월의 봄이 보내주는 선물입니다. 허전함도 잠시, 자연의 순리가 곱게 기억되는 시간입니다. 함께한 시간 감사드리며 건승하십시오. 시인님.//

박종영 2022. 03. 31. 오전 11:29

아직은 조석으로 쌀쌀하지만 한낮이면 따스한 볕이 있어 좋습니다. 백목련이 한창입니다. 그리고 개나리는 더욱 노랗게 빛을 내는 3월입니다. 정겨운 말씀 감사드리며 건승하십시오. 시인님.//

박동수 2022. 03. 31. 오후 09:54

할머니의 말씀이 생각나는 봄날이 그리워 지는 계절이지요 봄양지처럼 조용하고 따스함과 아른한 아지랑이가 피는 듯한 할머니의 영상이 감도는 봄의 계절, 짙어지는 그리움 속에서 또 한번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심은 어떠할지요 박시인님 감사 합니다

박종영 2022. 04. 01. 오전 09:50

어느새 4월 1일 萬愚節입니다. 지난날,아름다운 속임수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목련이 한창이고 벚꽃이 그 뒤를 이어 피고 있습니다. 봄은 우리들에게 맛있는 생명수를 부어주는 절기이지요. 함께한 시간 감사드리며 늘 행운이 있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시인님.//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