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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역사 / 박얼서
박얼서 2022. 03. 31. 오전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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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얼서 2022. 03. 31. 오전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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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역사 / 박얼서
오늘이야말로 위대한 역사입니다
당신도 위대한 역사입니다.
댓글 2개
박종영
2022. 03. 31. 오전 11:38
사람의 생명이 존재하는 한 그건 내 인생의 위대한 역사이고, 남은 후세에게는 맥을 잇는 지름길입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박얼서
2022. 04. 01. 오전 11:46
박종영 시인님, 오늘도 건강과 건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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