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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행복샘 / 박얼서

박얼서 2022. 04. 02. 오후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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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행복샘 / 박얼서 

하늘만큼 땅만큼 그보다도 훨씬 더

화들짝 기쁨이 되는 너

반짝이는 눈동자에 머무는 평화로움

네 앞에선 순간순간마다

바보가 되고 싶은 나

오늘도 너를 향한 단심에

잠 못 들어 행복한 밤이다

너는 나에게 행복샘

그칠 줄 모르는 화수분이다.

댓글 2개

박종영 2022. 04. 03. 오전 11:39

너을 향한 사랑의 시, 내가 존재하는 이유를 알게 하는 그리움의 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얼서 2022. 04. 04. 오전 08:01

박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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