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시작(詩作)을 묻기에 / 박얼서
박얼서 2022. 04. 15. 오전 07:50
652
박얼서 2022. 04. 15. 오전 07:50
652
시작(詩作)을 묻기에 / 박얼서
- 지름길을 버리고 천천히 먼길로 늘려 걸어라
- 생각이 학교다. 걸음걸음 생각을 수업하라
- 시인이 되려 말고 바람처럼 물처럼 자유하라
- 감성에 몰입하되 언제나 가치를 우선하라.
댓글 4개
김민재
2022. 04. 15. 오전 09:06
매우 도움이 되는 글귀인듯 합니다. 아름다운 시를 통해 우리가 말로 표현하지 못한 소통을 비로서 하게 되는거 같아요.
박종영
2022. 04. 15. 오전 11:29
시작(詩作)의 기본원칙이 확연하게 학습됩니다. 감사합니다. 박시인님.//
박얼서
2022. 04. 16. 오전 07:33
박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편안한 휴일을 응원합니다. ^~^ ^~^
박얼서
2022. 04. 16. 오전 07:34
김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편안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