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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외로운 섬이 아니다(The earth, Not a Lonely Island, Planet)

백원룽 2022. 06. 17. 오후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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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외로운 섬이 아니다

(The Earth, Not a Lonely Island, Planet)

                                                                      백 원 순

 


 


그리스와 로마시대에는

지중해가 유일한 바다라고

알고 있었던 것 같았다

 


거의 모든 신화들(myths)과

사람들의 이야기들은

지중해 권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것 같았다

호메르(Homer)의

일리아드(The Iliad)와 오디세이(The Odyssey)도

그런 것 같이

 


콜럼버스가 신대륙(America)를

발견하기 전에

지중해 권에 사는 사람들은

그 지중해가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마치

지금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The Solar System)가

지중해 권으로 생각되어진다면

언젠가 인류는

새로운 바다와 대륙을 만나듯이

지구와 같은

또 다른 우주의 섬들을

마주하게 될지 모르겠다

 


신대륙의 사람들처럼

그 새로 만나게 되는

행성들 사람들은

지금 지구에 사는 인류와 비슷하지만

콜럼버스 때처럼

약간의 다른 피부와 머리(hair)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여 본다                


댓글 3개

백원룽 2022. 06. 20. 오후 12:54

시대에 따라 믿음 (reality)도 변하는 것 같습니다. 보는 것, 듣는 것 등등,,,의상도 먹는 것도 변하는 것 같습니다,,, 믿음(reality)이라는 것은 '시간과 공간'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가 에 따라 다르게 보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My reality is not your reality.\" Please have nice weekdays!

illsan 2022. 06. 20. 오후 01:01

빈 깡통은 흔들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속이 가득 찬 깡통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소리 나는 깡통은 속에 무엇이 조금 들어 있는 깡통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도, 많이 아는 사람도 아무 말을 하지 않는다, 무엇을 조금 아는 사람이 항상 시끄럽게 말을 한다.

백원룽 2022. 06. 20. 오후 04:36

저는 커피(coffee)를 '라떼'는 잘 안 마시고, \"아메리카노(americano)\"를 좋아합니다. 가끔 속이 쓰릴 때 '라떼'를 마시곤 하지요^^,,,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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