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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새아침 / 박얼서
박얼서 2022. 08. 31. 오후 01:43
949
박얼서 2022. 08. 31. 오후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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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새아침 / 박얼서
하늘은 절대로
입으로 말하지 않았다
보아라
불타오르는 저 신념을
먹구름 속에서도
우리에게 여명이지 않은 날 없었나니
단 하루도
오늘이지 않은 날 없었나니.
댓글 1개
문희
2022. 09. 06. 오전 11:05
매일 새로운 시작을 마련해 주는 아침 햇살, 이제는 이른 새벽에 깨고 다시 졸리는 고장 난(?) 생체리듬에서도 아침 햇살에 항상 고마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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