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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MetaVerse)

백원룽 2022. 10. 16. 오후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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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Metaverse)

                                            백 원 순

 

 

 

형이상학(Metaphysics)은

물리적 현상을 넘어

정신적 세계에 대한 탐구를

구현하여

존재에 대한

초월적 세계를 지향하는 것 같다

 

우주(Universe)는

물리적인 인과관계에서

항상 탐구되는

즉

탄생과 삶, 그리고 죽음으로 이어지는 데

종교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재탄생(rebirth or incarnation)으로

설명되어지기도 하는 것 같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이러한 우주적인 원인과 결과를

초월하여

즉 생과 사의 경계마저도

허물 수 있는

한 편의 시(Universe)가

영원 속으로 흐르는

사람들의 삶의 한 페이지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여본다

                                                                                                                Photo by Baek Won Sun

댓글 2개

문희 2022. 10. 17. 오후 06:30

최근 새로운 발견과 변화를 시시각각 느껴보는 우주의 모습들 20~30년 동안 변화되어 온 통신, 엔진, 우주선... 형이상학의 탐구는 지속되어도 이제 메타버스는 현실의 적응과 더불어 개념과 정리가 새롭게 요구되지 않는가?의 생각이 듭니다.

백원룽 2022. 10. 17. 오후 07:32

시와 형이상학이 사람에대한 사랑과 긍정으로 출발하였다면 '메타버스'도 이 '시간과 공간'에서 사랑을 기본으로 시작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여 봅니다. 찬바람이 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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