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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 박얼서

박얼서 2022. 12. 24. 오후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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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 박얼서

나 이제 겨울 버리고 봄에 안기고 싶다

나 그만 나를 버리고 땅에 내리고 싶다

나 그만 고집 버리고 바보 물이고 싶다.

 

 

 

댓글 1개

산황촌자 2023. 01. 14. 오후 11:25

수정고드름! 각시방 영창에 가둬 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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