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상세보기
고드름 / 박얼서나 이제 겨울 버리고 봄에 안기고 싶다나 그만 나를 버리고 땅에 내리고 싶다나 그만 고집 버리고 바보 물이고 싶다.
수정고드름! 각시방 영창에 가둬 놓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메뉴는 등급 이상 회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하세요.
향기메일 수신을 신청합니다.
메일 수신을 거부합니다. 이메일 주소와 거부 사유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