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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language)

백원룽 2023. 03. 30. 오후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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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language)

                              백 원 순

 


 


 


언어가

소쉬르가 말한대로

기표와 기의로 이루어져서

의미를 전달하는 줄만 알았다

 


벚꽃 어두운 밤하늘에

하얗게 터트리는 봄날에

그녀가 내게 왔었고

벚꽃 바람에 질 때

가버렸고,,,

 


언어는

글이 아니라

눈치 코치

그리고

몸짓이 되었다






댓글 1개

백원순 2023. 04. 06. 오후 06:12

Chastity : 순결, 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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