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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language)
백원룽 2023. 03. 30. 오후 08:16
752
백원룽 2023. 03. 30. 오후 08:16
752
언어(language)
백 원 순
언어가
소쉬르가 말한대로
기표와 기의로 이루어져서
의미를 전달하는 줄만 알았다
벚꽃 어두운 밤하늘에
하얗게 터트리는 봄날에
그녀가 내게 왔었고
벚꽃 바람에 질 때
가버렸고,,,
언어는
글이 아니라
눈치 코치
그리고
몸짓이 되었다
댓글 1개
백원순
2023. 04. 06. 오후 06:12
Chastity : 순결, 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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