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가족

김정숙 2023. 08. 26. 오전 01:17
581
가족 김정숙 집을 나서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 평범한 일상일지라도 그것은 축복이요 감사인 걱을 노을 빛 물 드는 하루의 수고를 어깨를 나란히 응원하고 섰다.

댓글 1개

강주화 2023. 08. 29. 오전 09:53

가족이 더욱 단단해졌으면 좋겠어요. 굳이 말하지 않아도..서로에 대한 안부와 근황을 나누었으면~~~^-^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