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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오류를 넘어서는 존재
백원순 2023. 10. 17. 오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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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순 2023. 10. 17. 오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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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오류를 넘어서는 존재
백 원 순
댓글 2개
백원순
2023. 10. 21. 오후 12:49
시(詩, poem)는 마음으로 읽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인(詩人, a poet)은 시를 처음부터 쓸 때부터 언어를 떠나서(beyond literacy)) 마음 깊숙이 아니 마음 넘어서 그 어디에선가로부터 ‘시의 원천(the well of a poem)’을 끌어 올리는 것 같습니다,,, Have good and healthy weekends!!!
백원순
2023. 10. 29. 오전 11:30
\"현존(현재의 존재)\"를 넘어서려면 \"차원\"을 이야기 하여야하는 데 '수학'이 그렇듯 차원은 '마음'으로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같습니다,,,수학은 숫자로 말하지만 \"시\"는 주로 '은유\"를 비롯한 \"상징\"등등으로 이야기해 온 것 같습니다,, 수학의 차원보다 시의 차원이 항상 역사적으로 앞서 왔었던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뒤 늦께 수학이 '숫'자적으로 증명만 해 왔었다고 생각합니다,,, Have good autumn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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