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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정채균 2024. 05. 15. 오후 05:35
297
정채균 2024. 05. 15. 오후 05:35
297
스승의 날
착하고 성실하라
철부지 교육하고
사도(師道)의 정성으로
감싸고 사랑하여
올바른 인성 갖추어
성장하게 하였네
가정과 학창 시절
보살핌 손길 거쳐
사회의 전쟁터에
첫발을 내디딜 때
인생의 인도자 되어
은혜 베푼 은사님
댓글 4개
박종영
2024. 05. 19. 오전 11:57
스승의 날, 선생님의 은혜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동수
2024. 05. 20. 오전 07:49
은사의 예절을 잊은지 한참 되어서 기억조차 할 수 없는 세월인 듯 한데 어쩐지 스먹한 글을 읽고 갑니다. 세월을 엮는 군상들의 결과인 듯 하네요
정채균
2024. 05. 22. 오전 11:45
초등학교 은사님들의 부고가 날아 들 때 마음이 아픔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안부 주고 받는 선생님이 계셔 위로가 됩니다. 시인님에게도 스승의 은혜를 올립니다.
정채균
2024. 05. 22. 오전 11:46
문우로서 스승이 되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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