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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풍(A Last Picinic)
마지막 소풍(A Last Picinic)
백 원 순
어제는
처갓집 농장에가서
매실(梅實)을 따드리고 왔다
매실밭이 백운산 등성이 400고지이상에 있기에
큰 처남댁이 미리 점심을 준비했었던 것 같다
큰 처남은 장남이기에 처남댁하고
경사가 급한곳(내가 보기에 70도 이상)에서
매실을 따고,,,
집사람하고 내하고는
비교적 쉬운 곳에서 매실을 수확했었다
오전일이 끝나고
장인어르신과 장모님 함께
그늘에서 모두 모여
식사를 했었다
밥을 먹는 도중
일상적인 이야기가
오고가는 도 중
시원한 산 바람이 불 자
누군가가 말하기를
“꼭 소풍 온 것 같아요”라고 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었다
생은, 삶은
아무리 힘들드라도
소풍(a picinic)이지, 라고,,,
댓글 2개
버려졋다는 그 작은 추억만 서로에 가슴에 만들기로 해요,,, (박창근님의 노래 \"다시 사랑한다면\" 중에,,,) Have healthy and happy summer days!!!
지난 6월6일 제 사랑하는 어머님 이귀남 여사께서소천하서습니다,,, 아들을이 귀한 집안에서. 3쨋 딸로 때어나셔셔, 귀한 아들 다음에 낳달로고 귀남이라고 이름을 지으셨대요,,, 얼마나 내가 그 이야기를 듣고 슬펏했는지,,,, 내 어머니께서는 초등학교도 못 나오시고 야학으로 공부하셨지만,,, 지역신문(광양경제신문)에 많은 글을 기고사셨어요 어머님께서는 현실의 그 슬프고 아득한 어두운 터널에서 홀로 십자가를 지시면서 한 평새믈 사셨던 것 같아요,,,, B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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