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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山中) - 이이
백원순 2024. 08. 06. 오후 08:54
288
백원순 2024. 08. 06. 오후 08:54
288
산중
백 원 순
지금 껏
수 많은 산 길을 걸은 것 같다,,,
산길을 걸으면서
땀도 많이 흘리고,
힘도 들고,,,
그러나
아름다운 두견새의 노래 소리를 듣고 위안도 받고,
알 수 없는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시냇물에
갈증을 풀기도하고,,,
지금도
산길을 걸으면서
그동안 읽었던 책들과
이야기들을 되새김질하면서 걷는다,,,
그 즁에 율곡 이이 선생님의
\"산중\" 이라는 시가
마음에 들어
초보적인 붓글씨로
어줍잖게 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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