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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김용호

김용호 2024. 09. 05. 오전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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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김용호 서로 좋아해서 엮어진 인연 서로 좋아해서 발전해 가는 좋은 관계 우리는 영원으로 향하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조심스레 엮어 가는 사랑의 실타래 우리는 곱디고운 정을 나누며 행복을 공유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가 힘들다고 느껴질 때 위로 격려를 해야합니다. 우리는 서로 이유 불문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데 바빠야 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참 아름다운 관계 나 때문에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여쁜 당신은 어머니 마음같이 늘 평온함을 주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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