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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 축제

정채균 2024. 11. 20. 오후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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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 축제

 


하늘에 이슬 내린

기름진 들녘마다

 


넉넉한 오곡백과

창고에 가득 들여

 


감사로 추수 잔치한

기쁜 날의 찬미라

댓글 3개

박종영 2024. 11. 21. 오전 09:40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 뙤약볕 아래서 키워낸 소담한 열매 가을 알곡으로 모으는 시간은 농사꾼의 기쁨을 풍만하게 합니다. 창고에 가득한 알곡을 저장하고 겨울을 든든하게 나는 시절이 그립습니다 귀한 시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정채균 2024. 11. 22. 오후 10:14

씨를 뿌리면서 희망을 품고 뙤약볕 아래서 구슬땀 흘려도 가을의 결실이 있고 겨울날의 따뜻한 쉼이 있기에 농부는 감사의 노래를 부릅니다.

박동수 2024. 11. 27. 오후 05:05

계절을 이기고 익어간 결실이 축복의 추수로 마무리하는 것은 하늘의 은사 입니다. 수 많은 겸손의 알곡으로 축복 받는 영혼 되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변하는 일기에 건강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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