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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

송성헌 2025. 01. 06. 오전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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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서 뛰놀고 있는 아이들이 오늘은 하얀 눈으로 찐빵을 만들고 있다. 국회서 만든 찐빵 생각이 더 난다.

 


통치가 빠진 계엄은 다 불법이 될 것이다. 내란이라면 계엄은 불법이 되지만 통치일 때 계엄은 질서를 잡는 일이 된다.

그렇지 않은가?

 


그렇다면 헌재에서는 대통령의 행위가 내란을 저지르기 위한 일인가 질서를 잡기 위한 통치행위인가에 비춰서

계엄의 적법성을 따져야 한다.

 


그런데 헌재는 이런 문제는 제외 놓고 계엄발령에 나타난 문제점만 따지려 한다.

 


국회는 또 헌재가 요구한 대로 문서를 위조하고 있다. 국회서 의결한 내란 찐빵을 어디다 갖다 버리고

국회서 만들지 않은 찐빵을 찐빵이라고 갖다 주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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