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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김용호

김용호 2025. 01. 13. 오전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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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김용호 아침에 밖을 나가니 해가 웃고 있는 듯 했습니다. 나는 기분이 좋아 웃었습니다. 저녁에 밖을 나가니 달이 웃고 있는 듯 했습니다. 나는 기분이 좋아 웃었습니다. 성질상의 경향이 다른 해와 달이 웃어 주어 하루 종일 풍성한 기쁨이 충만해 감사한 날입니다. 곁에 사랑해 줄 사람만 있었다면 곁에 사랑해 주어야 할 사람만 있었다면 기분 좋은 날 나는 더 행복한 날 이였을 것입니다.

댓글 1개

방랑객 2025. 01. 14. 오전 05:29

오을도 즐감하고 인생은 나그네길 사색방으로 업고 갑네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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