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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洞天)
정채균 2025. 01. 22. 오후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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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균 2025. 01. 22. 오후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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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洞天)
서러운 타향살이 종이배 사연 실어
어릴 적 가재 잡던 개울로 띄우나니
바람아 인도해다오 남녘 포구 향리에
아침 해 고개 들어 앞동산 밝아오면
물안개 피는 냇가 빨래터 가던 엄니
사랑해 고백 편지에 털고무신 보내요.
댓글 2개
박종영
2025. 01. 24. 오전 11:58
설명절이 다가오는 즈음에 귀성의 노래가 마음에 찾아와 울림을 줍니다. 귀한시 감사드리며 즐거운 설 명절 되십시오.//
정채균
2025. 01. 28. 오후 07:22
부모님 일찍 여윈 황혼 인생길 막내는 설날 귀성객 부러워하며 금의환향 그날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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