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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말
정채균 2025. 02. 26. 오후 10:45
284
정채균 2025. 02. 26. 오후 10:45
284
고운 말
아, 그렇습니까
어, 그렇지 않습니다
마음을 전하는 말
무심코 내뱉은 한 마디가
고래를 춤추게 하고
화살이 되어 박히기도 하는데
미운 소리보다는 칭찬으로
가로막힌 담을 허무는
대화의 통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8개
강주화
2025. 02. 28. 오전 07:53
미운소리보다 칭찬으로 담 허무는 세상이 되기를 저도 빌어요 ~~^-^
문희
2025. 02. 28. 오후 04:18
고운말, 서로 소통하며 살아가는 세상 미운말, 가짜 뉴스 없는 세상 당장 힘있게 외쳐야 할 우리의 형세입니다.
박동수
2025. 02. 28. 오후 06:54
사랑이 없는 세월을 슬퍼할 뿐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건승 하시기를
박종영
2025. 03. 01. 오후 02:53
한번 뱉어내면 주어 담기 어려운 말 삼사일언(三思一言) 이라는 격언을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건승하십시오.//
정채균
2025. 03. 03. 오후 12:16
무심코 했던 말 때문에 오해 산 적이 있어 아주 조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는 농담으로 했지만 상대는 불쾌하게 여길 때가 있더군요.
정채균
2025. 03. 03. 오후 12:17
서로 사랑하라 쉬운 것 같지만 어려운 과제입니다.
정채균
2025. 03. 03. 오후 12:18
대화는 소통의 수단 곱고 좋은 말만 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정채균
2025. 03. 03. 오후 12:19
고래도 춤 추게 한단는 칭찬... 그렇게 살아강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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