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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실 / 박얼서

박얼서 2025. 02. 28. 오전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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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실 / 박얼서

 

막차 이미 떠났는데
시간표 앞에서 독백을 주고받는, 플랫폼
첫차 아직 멀었는데. 

 

 

 

 

 

 

 

 

 

 

 


댓글 1개

강주화 2025. 02. 28. 오전 08:02

기다림의 대합실, 고마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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