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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후손

정채균 2025. 03. 26. 오후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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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후손

 


여전히 태양은 솟아오르고

강물은 흘러 바다를 이루는데

한반도에는 종전이 선포되지 않고

남북이 가로막혀 있으니

반만년 역사에 무엇을 남겨야 하나?

 


새로운 삶 꿈꾸어

나라가 바로 서는 길은

도덕과 양심으로 기본을 지켜

하늘이 무너지는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저력을

보여주어야 하겠습니다.

댓글 6개

박종영 2025. 03. 28. 오후 03:38

6.25 침략전쟁 이후 7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아직도 가로 막힌 38선이 없어질 날이 언제인지는 가약이 없습니다. 이런 와중에 좌파 진보세력의 정치인, 법조인들과 점 조직으로 파고 들어간 좌파 세력이 봉기하면 나라는 무너집니다. 진보 정치권의 세력이 판치는 지금 대한민국이 염려되기도 합니다. 호국의 노래 말씀 잘보고 갑니다.건승하십시오.//

박동수 2025. 04. 01. 오후 10:46

해방 후 이 나라에 점 조직으로 세력을 구축하여 어지럽게 하던 수괴는 바로 박헌영. 결국 그들이 625의 징금다리를 만들어 우리 국민을 고난의 세계를 맛보게 했지. 지금 여의도에서 하는 짓이란 그때와 비슷한 편가르기 하는 점 조직들이 난무하는 이상 국민들의 평안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일 그러나 살아있는 민들레 같은 민초들이 도덕과 양심을 지킨다면 언제고 평화가 오리라 믿네요. 잘 읽었습니다. 봄날 건강 하시기를 바랍니다.

정채균 2025. 04. 02. 오후 12:23

아직 6.25는 종전 되지 않았고 북한은 계속 도발을 일삼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는 대혼란입니다 당파 싸움에 침략 받고 망한 과거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정채균 2025. 04. 02. 오후 12:26

한반도를 욕심 내는 강대국 사이에서 신음하던 민족 정신차리지 않으면 그들의 밥이 됩니다 인물이 없기는 합니다만 백성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지도자를 원합니다.

문희 2025. 04. 03. 오후 01:31

세계 10위권의 상위 국가에서 이렇게 나누어 치르는 이념과 갈등의 전쟁이 순수하게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과 100% 확증 못하는 특정 카르텔이 국가를 멍들게 하고 있음은 분명하니 금번의 사태가 우리나라의 재도약 기회가 되기를 염원합니다.

정채균 2025. 04. 09. 오후 03:26

정말 인물이 없지만 진정 국민을 위해 눈물 흘리는 지도자를 이번에는 세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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