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상세보기
형천 제30호를 축하하며 / 박얼서
덕유산이여, 적상산이여
산천의 유구함이여
태고를 이어온 물길이여
초목이여, 민초들이여
남대천이여, 반딧불이여
해맑은 이야기들이여
시대를 견인하는 사명이시여
문학이여, 형천이시여.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메뉴는 등급 이상 회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하세요.
향기메일 수신을 신청합니다.
메일 수신을 거부합니다. 이메일 주소와 거부 사유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