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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은혜

정채균 2025. 05. 15. 오후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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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은혜

 

잘나고 못난 형편 따지지 아니하고

첫째로 사람 되라 가르친 인성교육

바르게 살아온 인생 이정표가 되었다

 


험난한 세상에서 누구를 의지할까?

오로지 제자 사랑 사도의 본보기로


지금도 인도자 되어 변함없이 빛난다

댓글 2개

박종영 2025. 05. 15. 오후 11:51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는 교훈이 있습니다. 엄한 훈육과 사랑이 있어 오늘에 우라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채균 2025. 05. 20. 오전 11:17

선생님은 화장실도 안 가는 줄 알았지요 ㅎ ㅎ ㅎ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는 초등학교 6학년 담임 선생님 팔순이 지났는데도 저에게 반말을 하지 않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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