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그리움은 사랑의 향인가
현미정 2025. 06. 05. 오전 11:42
224
현미정 2025. 06. 05. 오전 11:42
224
그리움은 사랑의 향인가
현미정
그리운 사람은 그냥 그리워하자
그리움으로
가슴에 내리는 비는
강이 되어 흘러도 보이지 않네
비가 내립니다
축축한 습기가 더욱
그리움을 멍울저 냅니다
빗물은 내 몸을 적셔
눈에 보이지만
가슴에 내리는 비는
보이지 않습니다
빗속에 서있는 그대
달려가 마주보면
왼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그리운 사람은 그냥 그리워하자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