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글

동화 같은 그런 일이
22
향기지기 2004. 10. 07.
6332
칼국수
21
향기지기 2004. 09. 30.
6373
향기를 찾아
22
향기지기 2004. 09. 23.
6457
나하나 꽃피어
26
향기지기 2004. 09. 16.
6440
안부
20
향기지기 2004. 09. 09.
6499
가을
18
향기지기 2004. 09. 02.
6331
사람 냄새가 나는 사람
25
향기지기 2004. 08. 26.
6666
오늘 사랑하세요
25
향기지기 2004. 08. 19.
6528
청솔 그늘에 앉아
21
향기지기 2004. 08. 12.
6632
투자
24
향기지기 2004. 08. 05.
6360
내 슬픔을 지고 가는 자
28
향기지기 2004. 07. 29.
7315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31
향기지기 2004. 07. 22.
8731
내 마음의 보석
37
향기지기 2004. 07. 15.
6973
우연히 마주치고 싶은 사람이 있다네
22
향기지기 2004. 07. 08.
7317
감자를 먹으며
28
향기지기 2004. 07. 01.
7003
여백이 있는 사람
24
향기지기 2004. 06. 24.
6710
시장기 같은 외로움
26
향기지기 2004. 06. 17.
6745
마른 찬을 앞에두고
20
향기지기 2004. 06. 10.
6667
아침 인사
18
향기지기 2004. 06. 03.
15584
자기 빛깔을 가진 사람
22
사색의 향기 2004. 05. 27.
8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