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글

신발 끈을 묶으며
35
향기지기 2008. 05. 14.
5361
맑고 푸른 자유의 영혼
31
향기지기 2008. 05. 07.
5413
스침에 대하여
28
향기지기 2008. 04. 30.
5724
봄비
35
향기지기 2008. 04. 23.
7732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27
향기지기 2008. 04. 16.
6203
비바람 지난 후에 피는 꽃
25
향기지기 2008. 04. 09.
5825
말의 힘
30
향기지기 2008. 04. 02.
5537
나의 스무 살에게
33
향기지기 2008. 03. 26.
5814
오늘은
28
향기지기 2008. 03. 19.
5314
세상의 빛이 되는 손
23
향기지기 2008. 03. 12.
5006
빛을 찾아 가는 길
24
향기지기 2008. 03. 05.
5113
풀의 생명력
36
향기지기 2008. 02. 27.
5570
언젠가 심은 나무
19
향기지기 2008. 02. 20.
4960
우리가 눈발이라면
22
향기지기 2008. 02. 13.
4907
봄날 같은 손길
24
향기지기 2008. 01. 30.
5015
사소한 날
24
향기지기 2008. 01. 23.
5140
노루목에서
21
향기지기 2008. 01. 16.
5170
길을 가르쳐주는 나무
26
향기지기 2008. 01. 09.
5280
새해맞이
28
향기지기 2008. 01. 02.
5438
시작하는 그곳에
55
향기지기 2007. 12. 26.
8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