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글

마늘처럼 맵게
31
향기지기 2007. 07. 11.
4808
영원히 함께 하는 사람
31
향기지기 2007. 07. 04.
5280
오랜 망설임 끝에
40
향기지기 2007. 06. 27.
8145
이슬
37
향기지기 2007. 06. 20.
5111
나비, 날아다니는 꽃잎 한 쌍
27
향기지기 2007. 06. 13.
5188
가시나무
30
향기지기 2007. 05. 30.
5778
아름다운 당신
35
향기지기 2007. 05. 23.
5238
벌레 먹은 나뭇잎
31
향기지기 2007. 05. 16.
4979
자연의 소리
30
향기지기 2007. 05. 09.
4928
봄부신 날
28
향기지기 2007. 05. 02.
5792
희망 안기
30
향기지기 2007. 04. 25.
5374
중독
32
향기지기 2007. 04. 18.
5339
초록
30
향기지기 2007. 04. 11.
5242
나무에게 배우는 교훈
27
향기지기 2007. 04. 04.
5197
아버지
65
향기지기 2007. 03. 28.
10188
행복이란
44
향기지기 2007. 03. 21.
5752
국화차
42
향기지기 2007. 03. 14.
8312
3월에 오는 눈
37
향기지기 2007. 03. 07.
5803
삶의 꽃
41
향기지기 2007. 02. 28.
5861
사랑의 창고
43
향기지기 2007. 02. 21.
5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