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글

희망에게 말걸기
32
향기지기 2007. 02. 14.
5717
나누는 사랑
25
향기지기 2007. 02. 07.
5450
말을 걸어보세요
32
향기지기 2007. 01. 31.
5174
냄비뚜껑이 달그락거리는 별
29
향기지기 2007. 01. 24.
5487
그대 앞에 봄이 있다
57
향기지기 2007. 01. 17.
5861
한 점 붉은 입술을 포갠다
46
향기지기 2007. 01. 10.
5798
이름 부르는 일
47
향기지기 2007. 01. 03.
5894
시래기
22
향기지기 2006. 12. 28.
6084
가득하다
21
향기지기 2006. 12. 21.
5685
산을 닮은 사람, 산빛을 닮은 사람
22
향기지기 2006. 12. 14.
5709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23
향기지기 2006. 12. 07.
5819
마음의 평화
21
향기지기 2006. 11. 30.
5435
얼어붙은 호수는 아무것도 비추지 않는다
19
향기지기 2006. 11. 23.
5813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20
향기지기 2006. 11. 16.
5721
감을 따며
22
향기지기 2006. 11. 09.
5561
인생
21
향기지기 2006. 11. 02.
5764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1
향기지기 2006. 10. 26.
5790
얼룩
21
향기지기 2006. 10. 19.
5856
사과나무
18
향기지기 2006. 10. 12.
5930
고향에 가고 싶다
25
향기지기 2006. 09. 28.
5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