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글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19
향기지기 2006. 09. 21.
5966
가을이 주는 마음
20
향기지기 2006. 09. 14.
5924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18
향기지기 2006. 09. 07.
6217
다시 아침에
18
향기지기 2006. 08. 31.
6073
서로의 눈빛
17
향기지기 2006. 08. 24.
6089
모습
17
향기지기 2006. 08. 17.
6272
쇠똥구리
17
향기지기 2006. 08. 10.
6134
지금은 그리움의 덧문을 닫을 시간
17
향기지기 2006. 07. 27.
5887
서시(序詩)
19
향기지기 2006. 07. 20.
6141
청산은 나를 보고
18
향기지기 2006. 07. 13.
6427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19
향기지기 2006. 06. 29.
6333
기차를 타요
19
향기지기 2006. 07. 06.
6232
오늘 내가 던진 이 돌 하나는
17
향기지기 2006. 06. 22.
6023
새로운 시작
17
향기지기 2006. 06. 15.
6071
흔들리며 피는 꽃
17
향기지기 2006. 06. 08.
6378
다시 피는 꽃
17
향기지기 2006. 06. 01.
6332
눈물 없이 울고있는 새가 있다
22
향기지기 2006. 05. 25.
6476
저 좀 보세요
19
향기지기 2006. 05. 18.
6004
아내의 책상
18
향기지기 2006. 05. 11.
6006
거울
19
향기지기 2006. 05. 04.
5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