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글

장작불
18
향기지기 2005. 12. 08.
6235
여섯줄의 시
20
향기지기 2005. 12. 01.
6187
자작나무
20
향기지기 2005. 11. 24.
7006
별자리
23
향기지기 2005. 11. 17.
6044
두려움과 떨림
20
향기지기 2005. 11. 10.
6192
바람 부는 날의 풀
20
향기지기 2005. 11. 03.
6038
꽃잎 편지
26
향기지기 2005. 10. 27.
6165
깃털처럼
23
향기지기 2005. 10. 20.
6095
이 청정의 가을에
26
향기지기 2005. 10. 13.
6073
창조적 습관
22
향기지기 2005. 10. 06.
6042
가을이 서럽지 않게
25
향기지기 2005. 09. 29.
6331
아름다운 삶
24
향기지기 2005. 09. 22.
6178
코스모스 핀 하늘
22
향기지기 2005. 09. 15.
5982
내 마음 쪽배
22
향기지기 2005. 09. 08.
6032
어린 왕자의 마지막 비행
22
향기지기 2005. 09. 01.
6484
중요한 배움
20
향기지기 2005. 08. 25.
5938
그리움
19
향기지기 2005. 08. 18.
6040
바람이 부는 것
19
향기지기 2005. 08. 11.
6156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18
향기지기 2005. 08. 04.
6105
도시를 걷는 낙타
24
향기지기 2005. 07. 28.
6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