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글

위대한 생각의 힘
18
향기지기 2005. 07. 21.
6032
기차는 일곱 시에 떠나네
19
향기지기 2005. 07. 14.
5932
딸에게
20
향기지기 2005. 07. 07.
6025
나의 어머니를 위한
19
향기지기 2005. 06. 30.
5961
위대한 하루
20
향기지기 2005. 06. 23.
6124
내가 누구의 손을 잡기 위해서는
20
향기지기 2005. 06. 16.
6140
미시령 노을
19
향기지기 2005. 06. 09.
6176
소금별
21
향기지기 2005. 06. 02.
6007
위대한 진실
19
향기지기 2005. 05. 26.
6241
생각이 사람을 바꾼다.
30
향기지기 2005. 05. 19.
6179
별
21
향기지기 2005. 05. 12.
6152
사람 꽃
20
향기지기 2005. 05. 05.
6191
어머니의 밭
21
향기지기 2005. 04. 28.
6095
푸르고 그윽하다 날이여
33
향기지기 2005. 04. 21.
6379
열매를 품은 만남
20
향기지기 2005. 04. 14.
5955
훌륭한 사람
22
향기지기 2005. 04. 07.
6081
나무 한 그루
23
향기지기 2005. 03. 31.
6136
꽃이라 부른다.
26
향기지기 2005. 03. 24.
6057
만남은 간혹 물속에서
21
향기지기 2005. 03. 17.
6082
문득 아름다운 것과 마주쳤을 때
27
향기지기 2005. 03. 10.
6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