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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에 관한 사색의 향기의 입장

2004. 07. 22.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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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메일을 알수 없는 분으로부터 받으시고
내심 불쾌하신 회원님들께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1. 사색의향기 회원 개념과 개인정보관리에 관하여.....
사색의향기는 다음의 두가지 회원으로 구분이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정회원의 개념으로 이름,주소, 주민등록번호, 실명확인, 연락처, 직장등의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회원 정보를 입력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메일회원이라고 해서
이름과 메일주소 단, 두가지 정보만으로 사색의향기 회원이 되는 개념입니다.
정회원의 경우나 메일회원의 경우나 사색의향기 메일은 동일하게 들어가지만
정회원의 정보는 본인이 아니면 다른 어느 누구도 가입하기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메일 회원의 경우 단지 이름과 메일주소만으로 다른 분들을
추천할 수 있는 점으로 인해 지금 많은 분들께서 개인정보의 유출이라는 관점에서
보고 계시는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지금 다른 분들께 추천이 되어 메일을 받아 보시는 회원들은 메일 회원으로서
저희가 회원님에 대한 개인적인 정보는 이름과 메일주소뿐임을 말씀 드립니다.
즉, 개인적인 추가의 정보는 저희가 가질수도,가지고 있지도 않음을 말씀 드립니다.

2. 사색의향기 추천인에 대한 궁금증에 관하여......
또한, 현재 사색의향기는 개개인이 직접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추천하는 경우도 많지만
명함이나 기타 인명록, 동창회 같은 것을 통해서 저희측에 보내어져
저희측에서 대신 추천을 해 드리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데이터를 저희 소수 운영자들이 입력을 시키는 과정에서
한분한분의 추천인과 추천한 분의 관계를 알기란 그리 쉽지 않은 일입니다.
(죄송스럽게도 현재 저희는 비영리 단체라 이러한 일을 진행하는 인력이
단, 한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추천인을 향기인들중 한분으로 해서 보내 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계십니다.
(지금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사실 사색의 향기운영위원님들의 이름입니다)
저희측에서는 이러한 회원님들의 불쾌한 감정에 대해 미리 이야기해 보지만
일일히 개인적으로 아이디랑 이메일을 입력을 하기 싫어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자기 실명으로의 추천을 드러내시길 꺼려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추천인과 피추천인의 관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일일히 개개인적으로 역추적을 하여야만
그 관계를 밝힐수 있는데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으며 그 것에 대해 알려지길
싫어하시는 추천인 당사자분들도 계시는 관계로 저희 입장은 매우 조심스러울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그런 역추적 자체가 개인정보보호에 역행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3. 뜻하지 않은 사색의향기를 받으신 분들께 대하여.........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사색의향기 메일을 받으시고 불쾌하신 것에 대해서
저희 사색의향기 운영진의 입장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리 좋은 문화사업이라도 그 과정이 정당한 방법을 가지지 못한다면
결국은 그 본질까지도 왜곡되어 나쁜 결과로 귀결 될 수 밖에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사색의향기 메일 추천에 대해 저희측의 부끄러운 인적 시스템과 역량,
그리고 현재 저희측으로 보내어지는 두서없는 여러 과정에 대해 솔직히 말씀 드렸습니다.
메일 회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또한, 이러한 저희의 이해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감정을 가지시는 분들께서는
받으신 메일의 하단에 '수신메일거부' 버튼을 누르시면 메일의 발송이 거부가 됨과 동시에
이름과 이메일 주소, 이 두가지 정보가 바로 실시간 삭제되어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4. 다음을 반드시 지켜 가고 있습니다.
사색의향기는 개개인의 정보를 어떠한 방식으로든 가공하거나 이용하지 않습니다.
사색의향기는 회원님의 정보는 어떠한 국가기관 및 정보기관의 요구에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사색의향기는 95% 이상의 메일회원님이 계시며 단지, 이름과 이메일 정보만 가지고 있습니다.
사색의향기는 많은 분들께서 지금도 여러가지 추천의 방법을 보내 주고 계십니다.
사색의향기는 추천인과 피추천인의 관계를 공식적으로든 비공식적으로든 공개하지 않습니다.
사색의향기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목표와 과정의 모든 모습이 올바르고 투명하도록 노력합니다.
다시 한번 혼란을 끼쳐드려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모든 회원님들께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개

파영 2004. 07. 25. 오전 12:00

'모든 경영관리 문제의 60% 이상이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에서 기인한다' 이러한 성실한 노력이 결실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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