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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 용옥 님 신간 서적을 드립니다.

2004. 08. 21.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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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향기가 통나무 출판사의 후원으로 도올 김 용옥 님의 신간 '도올심득 동경대전'을 회원 50분에게 무료로 나누어 드립니다. 우리시대와 더불어 살아 숨쉬는 철학자이자, 의사, 극작가, 교육자인 도올 김 용옥님을 그의 저서를 통해 만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도올 김 용옥님 이벤트 바로가기

댓글 16개

성기봉 2004. 08. 21. 오전 12:00

tv를 통해서 경청하고 있읍니다 훌륭한 철학 변하지 말기를 기원 합니다

김찬식 2004. 08. 21. 오전 12:00

훌륭한 철학적사고와 논리정연한 말씀이 비록 방송을 통하여 접하고 있지만 강의시간내 자리를 떠날수 없게 합니다. 존경합니다.

민재상 2004. 08. 21. 오전 12:00

실명 : 민재상 아이다: mj3889 이메일: mj3889@lycos.co.kr / mj3889@naver.com 방송 특강을 통하여 도올 김용옥님의 철학적 사상이 저의 생각을 사로잡아 그분의 사상을 좀더 제대로 알고싶어 하는 욕망에 신청합니다...

이순호 2004. 08. 21. 오전 12:00

가끔 강의를 시청합니다. 좋은 책 널리 보급하는 사색의향기가 넘 자랑스럽습니다. 다음이 또 기대됩니다.

박희영 2004. 08. 21. 오전 12:00

우리에게 자존심을 가르처주시는 도울선생님의 강의를 잘들었읍니다 . 우리는 대단한 국민 이라는 자존심을 가질수있도록 만은 사람들에게 도울의 사상을 전파했으면 합니다. 위대한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우리의 청소년들이 더욱 더 많히 읽고 꿈과 희망을 가졌으면 합니다. 이제 그 무덥던 더위도 서서히 물러나는군요. 우리도 물러날때가 되면 말없히 물러날 수있의면 합니다. 4강을 위해서 뛰고 있는 축구 팀에게 우리의기를 보냅시다 대한민국 화 ~~~~ 이팅 루시

이문수 2004. 08. 21. 오전 12:00

도올의 국가관에 찬사를 보내며,,,

이문수 2004. 08. 21. 오전 12:00

경북 의성군 봉양면 분토리 1007번지 노을농원 주소를 올려봤읍니다..책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알차게 읽겠읍니다..고마습니다

윤상원 2004. 08. 21. 오전 12:00

TV를 통하여 강의를 접했고 접하고 있습니다. 책 신청이 늦어 가능 할 지 모르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khs2khs 2004. 08. 21. 오전 12:00

도올의 깊은 지식이 고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그의 독선적인 사고는 우리를 가끔 놀라게 합니다. 경국대전에서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한인섭 2004. 08. 21. 오전 12:00

국보급 세계적인 철학자라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다시금 없는 좋은 기회를 얻는것 같습니다. 꼭 읽을수 있도록 선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기 2004. 08. 21. 오전 12:00

도울 선생님의 강연을 TV를 통해 많이 접하면서 생활의 방법, 자연의 이치 등 많은 생각을 하곤했습니다. 이기회에 보다 더 깊은 생각을 접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김희권 2004. 08. 21. 오전 12:00

도올선생님의 철학을 이해하며 선생님의 TV강의가 끝나허전해요 이를통해 선생님의 사상과철학을 접할수있는 기회가되었으면합니다

운영진 2004. 08. 21. 오전 12:00

++++++++++++++++++++++++++++++++++++++++++++++++++++++ 이벤트란에만 책을 신청하는 리플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공지사항에 관련된 글만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인자 2004. 08. 22. 오전 12:00

이시대의 보석 같은 석학, 도올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으로 그 분의 철학과 학문에 좀더 들어가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갈망하며 신청합니다

권연수 2004. 08. 22. 오전 12:00

권 연 수 에게도 꼭 필요한 도서 입니다. 운영자님, 부탁 합니다...

세계인 2004. 08. 25. 오전 12:00

세상에는여러가지 단면이 있듯 철학에도 여러단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올선생은 훌륭한 철학자지요.. 그러나 그의 발언에서 그의 세계관은 왠지 편협하다고 느껴지더군요. 특히 기독교를 중동지역의 민족종교로 폄하하는 그의 발언에서는 그의 이기적이고 편협한 동양적인 가치관으로 세계를 보는구나하는 생각도 들고..요즘은 TV에서 동학(대종교)을 전파하고 다니더군요.. 인기강사의 사회적인 영향력을 고려할때 다소 경솔한 행동이 아닌지? 암튼 우리가 인기강사 인기학자들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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