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게시물 상세보기

이문열님의 신들메를 고쳐매며 이벤트에 대한 공지

2004. 08. 23. 오전 12:00
5214

이문열님의 신간 '신들메를 고쳐매며'라는 책을
문이당 출판사로부터 기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사색의향기는 문이당 www.munidang.com 측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문열님과 연락을 취하여 만남의 자리와 더불어 사인을 받고자 합니다.
이에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란에 있으니 참조 하시고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이문열님의 이벤트란 클릭해서 자세히 보기
참고로 이문열님의 사인을 받은후 바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조금더 참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사색의향기

댓글 6개

장대봉 2004. 08. 25. 오전 12:00

편향된 정치성향을 가진자를 순수한 학문적 시각으로 바라볼수있는지,, 작가는 작품으로 평가받아야 되는데, 그는 이미 정치인 아닌 정치인으로 평가됨을 안타갑게 생각합니다, 젊은시절 그의 작품에 매료되었던 사람으로, 이제 더이상 그를 마음에 두었던 미련을 버립니다, 앞으로 작품뿐 아니라, 한인간으로도 편행되지 않은 좋은분을 만나게 되길 기대합니다.

궁예 2004. 08. 25. 오전 12:00

이문열의 책이라면 그의 서재를 통채로 준다고 해도 거부합니다. 이유는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다들 아실 것입니다. 그는 더이상 순수 문학인이 아닌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스스로의 그릇된 사상을 민중속에 억지로 끼워넣고 정당화시키려고 발악을 하는 타락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은 이제 그와 함께 시궁창으로 보내야 합니다.

나 문열이 아님 2004. 08. 26. 오전 12:00

이문열이 문학인 맞나? 그 이문열이 이 이문열인가? 문열이......옛말이 틀린게 없어 문열이는 역쉬 문열이.... 오늘 첨 가입 했는데..이런글을 남겨서 죄송 합니다 그래도 아닌 것은 아닌거죠^^

임정배 2004. 08. 26. 오전 12:00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군요... 문학인은 정치색을 드러내선 안된다는건 아지니만, 피해의식에 젖어 자신의 전부를 부정할 만큼 어리석은 사람의 책자는 좀 받아 보기가 그렇네요.^^* 어릴 적 그의 책을 읽고 사상과 문학을 잠시 생각해보던 나의 전체가 흔들릴거 같아 그의 책은 사절합니다 . 운영자님 죄송합니다 ^^*

빈 2004. 08. 27. 오전 12:00

사색이란 단어에도 향기란 단어에도 이문열의 문학은 어울리지 않네요.

김정군 2004. 09. 01. 오전 12:00

이문열씨의 글이라... 사색의 향기 메일링에서 탈퇴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때가 된듯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