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게시물 상세보기

이해인 수녀님 시집 이벤트 결과

2004. 08. 23. 오전 12:00
4581

이해인 수녀님 시집 이벤트가 마감되었습니다.


확정된 인원은 50분으로 아이디는 다음과 같습니다.

Pretty       skybkm      okgykr      ajy50        yiu79

zunsik       chosunny    codnjs      sw974269     valtee

wooleedl     greenfie    sks0628     bee329       yeounsau

sinna489     romanus     kimme666    hyeonns      parkj57

mizblue      ycyoon      lunarbit    pil50        baems
 
joker119     jeong1091   n15003      kobando      spkim93

diaz0307     pop1492     wind1308    hibetty      nicekda

poolsee      hkisco      allju       body386      lucialove

junataya23   caleb71     jbm8525     bluewin529   shdhdhd

tbyscbok     wison       stk69       anmn9751     cs9826


정회원 가입이 되지 않거나 이벤트 양식에 맞지않게 기입하셔서
정보가 불충분한 분들은 제외되어 차순위자로 확정되었음을 양지바랍니다.

예외로 [고추냉이]님의 애절한 사연으로 인하여 저희 운영진 회의와
분도출판사의 협조로 따로 선물을 드리게 됨도 알려드립니다.
 
머그컵과 동시에 신청되신 분들이 많기에 책과 머그컵을 같이 보내드립니다.


확정되신 분께 축하의 말씀드리며 8월24일(화) 일괄 발송예정이고
목요일 정도면 받아보실 수 있을겁니다.

배송에 차질이 없도록 확정되신 분들은 자기정보에서 필히 배송가능한 주소와
연락처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희망하였으나 확정되지 못하신 분들께는 사과의 말씀드리며
다음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댓글 6개

김동애 2004. 08. 23. 오전 12:00

김동애 입니다. 살다보니 아이러니한 일도 있네요.. 지금 다시 정회원등록 했습니다.. 하~~한숨 돌렸습니다.. 앞으로 좋은글 메일로 받아 볼 수 있는거죠.. 행복한 날이 되겠죠..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2004. 08. 23. 오전 12:00

네..사색의 향기를 사랑해 주셔서 저도 매우 감사합니다..^^*

하지숙 2004. 08. 25. 오전 12:00

안녕하세요? 오늘 이해인수년님의 책을 받았습니다.생각하지도 못했는데 머그컵도 함께 왔더라구요.너무나 감사드립니다.남편과 저 열심히 읽을께요.그리고 저를 이곳에 추천해주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동애 2004. 08. 25. 오전 12:00

오늘 전 너무 아팠어요. 손가락이요.. 왜냐하면.. 친필사인이 담긴 너무 예쁜 책을 받아서.. 그 기쁨을 자랑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여기저기 문자를 마구 날렸죠... 이해인수녀님 책 받았다고.. 하하하~~부러움의 소리를 들으며.. 전 기쁨을 누렸죠... 예쁜 머그컵도 받았다고.. 옵션으로 같이 알려주었죠.. 감사합니다...

박혜정 2004. 08. 26. 오전 12:00

단아한 머그잔과 예쁜 시집 잘받았습니다. 첫장을 넘기고 감동먹었습니다. 수녀님께서 사고나셨다고 들었는데 사인과 고운 꽃잎을 보는 순간.... 말문이 ... 허걱... 놀라고 숨이 멎을뻔 했습니다. 행복을 선물해 주신 수녀님과 출판사. 사색의 향기 문화원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생각, 사색 많이 하면서 한줄 한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정병만 2004. 08. 31. 오전 12:00

예븐 머그잔과 시집 잘 받앗습니다 친필 사인과함께 삶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가 깃드시길 빌면서.... 등대에서 여럿이 돌려가며 읽겟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