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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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회원님은 반드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2004. 08. 25.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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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무료 책 보내기 이벤트에 관하여.........

사색의향기를 사랑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말씀을 전합니다.
사색의향기는 현재 좋은  책을 회원님들로부터 메일을 통한 추천을 받아서
출판사측과 협력을 통해 최소 50권을 무료로 지원을 받아서 회원님들께
선착순으로 보내 드리는 무료 책 보내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보다 많은 회원님들이 참여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다양한 방법의 소통을 제안 하고자 합니다.
1. 좋은 책을 사색의향기로 추천하는 메일을 보내 주세요.
좋은 책을 혼자만 보지 마시고 사색의향기에 추천을 해 주셔서
보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추천 메일이 선정 되실 경우 사색의향기에서
작가님의 좋은 책에 사인을 담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책,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무료로 책을 받아 읽어 보신 분들은 후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로 책을 받아 보신 회원님들께서는 [독자의글] 게시판에
읽어 보신 소감을 적은 후기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적극적인 의견 반영은 작가님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회원님들께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책을 받아 보신 분들께서 올려 주시는 후기는
회원 마일리지에 적립되어 보다 큰 기쁨으로 회원님께 되돌려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말씀 드리는 회원 마일리지 시스템은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3. 작가와의 만남에 회원님들을 초청 합니다.
유명작가 뿐만 아니라 무명인데도 능력 있는 작가를 발굴하여 그들의 좋은 글을
널리 알리고 그들과의 진솔한 대화의 자리에 주인공으로 모시겠습니다.
책으로만 만나 왔던 작가를 직접 만나 피부로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여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4. 주변의 분들께 사색의향기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색의향기를 널리 알려주시는 회원님들이 가장 소중한 회원님들 이십니다.
저희 사색의향기는 주변분들께 사색의향기를 많이 추천해 주시는 분들께
유명 작가분의 책을 보내 드리 고자 합니다.
10월 한달간 50분 이상을 메일 회원님으로 가입 시키시는 분께
현재 이벤트에서 진행 되었거나, 진행되고 있는 책들 중
가지고 싶으신 책과 머그컵을 무료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사색의향기를 통해서 베품의 미학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사색의향기를 통해서 베품과 나눔의 기쁨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사색의향기는 넘쳐나는 부분에 대한 베품과 나눔이 아니라
적게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해 않가지고 있는 대상을 향한 무댓가성의
베품과 나눔을 통하여 기쁨을 공유하는 문학 공동체 입니다.
회원님들 중에 다른 회원님들께 뭔가를 베풀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사색의향기 운영자에게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보다 가치있는 삶, 나눔과 공유를 통한 기쁨, 바로 거기에 사색의향기가 있습니다.
6. 다 읽어 보신 책을 사색의향기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보내진 책을 다 읽어 보신 회원님께서
다시 책을 포장을 하여 저희 사색의향기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가지고 계시면서 보시지 않은 책도 사색의향기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보내온 책은 아직 읽어 보지 못한 다른 지역의 회원님들께 보내어져,
감동과 기쁨을 두배로 세배로, 아니 열배로 만들어 가게 됩니다.
다시 책을 보내 주시는 회원님들은 특별 회원님들로 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유가 아닌 점유를 통한 지적인 나눔은 사색의향기의 본질입니다.

다시한번 사색의향기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댓글 2개

임운길 2004. 08. 30. 오전 12:00

운영자님 감사 합니다. 생각지 않게 이문열님의 책을 받는다니 주심에 감사합니다. 지금은 아니오나 나눔에 대열에 조금이나마 협력 하겠읍니다. 회원님들 중에 암으로 고생하시는 분에게 제가 취급하는 차가버섯 배양균을 무료로 드릴까 합니다. 준비 되는대로(약 2개월) 운영자님께 문의 드리고 준비 하겠읍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외로움에 처한 제 딸에게 사색의 향기를 추천하고 싶읍니다.won5963@hanmail.net 로 부탁 합니다.

사색의향기 2004. 08. 31. 오전 12:00

따님 성함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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