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게시물 상세보기

[필독] 이벤트 메일 통합에 관한 공지사항

2004. 09. 14. 오전 12:00
4259
무료 책 보내기 이벤트 메일에 대한 사색의향기의 입장.......... 사색의향기 운영진에서 이번 무료 책 보내기 이벤트 메일에 대한 입장을 다음과 같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매일마다 새벽 1~3시경에 발송 되고 있는 사색의향기 '향기메일'과 비 정기적으로 발송이 되고 있는 사색의향기 '무료 책 보내기 이벤트 메일'로 사색의향기가 회원님들을 찾아 뵙고 있습니다. 현재 매일마다 발송되고 있는 좋은 글을 담은 '향기메일'의 경우 발송 시간이 보통 새벽 12시부터 시작되는데 약 3~4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송하는 개인용 컴퓨터와 서버의 경우는 약 4시간동안 발송의 상태를 지켜 봐야 하는 관계로 서버 관리자는 보통 새벽 5시경이 되어서야 발송 업무가 종료가 되어 취침을 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무료 책 보내기 이벤트'의 창안으로 별도의 이벤트 메일을 보내는 관계로 현재 '향기 메일' 및 '무료 책 보내기 이벤트 메일'을 동시에 보낼 경우 최소 6~8시간 동안의 메일 발송 업무로 인해 과다한 피로가 누적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단순히 텍스트(글)위주의 메일이 아니라 각종 사진들과 그래픽적인 요소의 삽입으로 서버 관리자 뿐만 아니라 웹 디자이너와 그래픽 디자이너의 합동 작업으로 2004년 9월 14일 오늘까지 쉴새 없는 이벤트를 이어 올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메일발송으로 인해 거의 매일을 사무실에서 밤마다 지새우는 열정적인 서버관리자(?)가 두분이 계십니다. 물론, 출판사와의 책에 관한 섭외, 사색의향기에 대한 소개, 무료 지원에 대한 협조, 작가와의 연락 및 사색의향기에 대한 소개,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를 부탁하는 이벤트 공지, 참여하실 회원분에 대한 연락 및 후기에 대한 부탁, 작가와의 만남 촬영, 가장 좋은 촬영 컷 선별 및 이미지 합성, 후기에 대한 독촉 전화, 게시판 리플 확인후 박스에 테이핑 작업, 택배 발송 작업, 회원 주소에 대한 확인 작업, 주소불명등의 이유로 인한 반송작업, 책에 대한 각종 문의 전화 및 메일 응대에 이르기까지 몇몇 분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헌신으로 겨우겨우 숨을 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색의향기에 전화 주셔서 격려해 주시는 회원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하루에도 많은 양의 스팸메일을 받는 회원님들의 입장으로 보면 향기메일과 이벤트 메일의 구분이 늘어만 가는 메일량으로 부담감을 느끼실수 있으며, 사색의향기 입장에서도 많은 시간과 인력의 소모로 재검토를 하게 되었습니다. ------------------------------------------------------------------ 주 5일 보내는 향기메일 하단에 '무료 책 보내기 이벤트'를 공지하여 사색의향기의 메일을 단일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단일화 할 경우 회원님들께서는 수고스러우시더라도 향기메일의 내용을 다 읽어 보시고 하단으로 스크롤을 하셔야만 '무료 책 보내기 이벤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향기메일'의 제목에 '무료 책 보내기 이벤트'에 대한 공지를 하지 않아 '향기메일'의 일관성을 유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 혼란스럽고 번거롭게 해드린 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더욱 더 열심히 하는 사색의향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댓글 8개

권 연 수 2004. 09. 15. 오전 12:00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토성 2004. 09. 15. 오전 12:00

이벤트 메일 통합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셧군요, 잘하셧습니다.

ginz 2004. 09. 15. 오전 12:00

언제나 화이팅!!!

주어리 2004. 09. 15. 오전 12:00

이와같은 수고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회원들이 계신것 같아 안타깝군요 여기 사색의 향기는 회원들이 주인입니다. 그리고 사색의 향기 문화원은 엄연히 비영리 법인으로 다수가 합의하여 운영되고 이 문화사업의 책임을 맏은 사람을 운영자라 하겠지요. 그러면 운영에 원칙이라는 것이 있을테고 이를 매건마다 사과하거나 응답하지 않아도 그 임무는 다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전 2004. 09. 15. 오전 12:00

^^ 식사하셨어요? 아무리 바빠도 배는 곯지마세요. 제 때 안찾아먹은 밥, 영원히 못찾아 먹는답니다. 한국인은... 밥심이잖아요.

visualism 2004. 09. 15. 오전 12:00

네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 8:7) 사색의 향기 아자아자 화이팅!!

파리의연인 2004. 09. 19. 오전 12:00

운영자님~향기메일이 매일발송된다고 하셨는데요 저한테는 오지 않는데요 어케 하면 받을수있는건가요?

사색의향기 2004. 09. 19. 오전 12:00

화면 왼쪽의 향기 선물신청을 클릭하시어 성함과 이메일을 쓰신 후 신청하시면 향기메일이 발송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