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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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권연수 회원님에 대한 1차 공지사항
권연수님께 올리는 글
사색의향기 운영진은 권연수님께 정중히 요청 합니다.
더 이상의 도배나 욕설등으로 게시판을 혼란 스럽게 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먼저 사색의향기를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권연수님께
사색의향기 운영진은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글을 올리게 된 점을 무척 아쉽게 생각합니다.
현재 며칠동안 계속되고 있는 권연수님의 욕글과 도배로 인해서
사색의향기 게시판은 거의 마비 상태 이며 다른 회원들께 수많은 불편을 초래 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색의향기 서버엔 권연수님의 로그화일(올리신 글, 삭제된 글)이 가득하며
운영자의 직권으로 삭제를 하는 것도 더 이상 지속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하루에 50개 이상의 글을 카피해서 올리시더군요)
현재까지의 권연수님이 올리신 글에 대한 모든 정보는 서버에 그대로 저장이 되어 있으며
사색의향기와 사색의향기 문화원에 대한 음해성 글,
타 회원님에 대한 욕설, 모욕, 협박, 인신공격성글들이 현재 백업된 서버에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글들은 사색의향기 커뮤니티에 막대한 해를 끼치고 있으며
다른 수많은 회원님들의 자제 요구도 묵살하면서 도배를 하시고 계십니다.
권연수님께서 지금 하고 계신 행위는 법에 저촉되는 불법 행위임을 말씀 드립니다.
이렇게 사색의향기 운영진이 마지막으로 부탁을 드리는 것도 거부 당할 경우
어쩔수 없이 정보통신부 윤리 위원회 및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 하고자 합니다.
사색의향기 운영진은 애초에 회원님들의 커뮤니티에 어떠한 개입도 하지 않는 다는 원칙으로
저속한 글에 대한 운영자 삭제의 권리까지도 최대한 자제하면서 회원님들간의 도덕과 질서로
운영이 되는 것을 가장 큰 가치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렇기에 어떠한 의사표현도 자제하며 상황에 대한 신속한 개입을 지양해 온 것도 사실입니다.
이는 사색의향기의 주인은 회원님이며 운영진은 그림자로서의 역할을 자임해야 한다는
사색의향기 초심이 있었기에 많은 시간 동안 하고픈 말은 자제해 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초심은 이문열님 사태와 권연수님 사태에 대해 적절한 대응을
해야 하는 것에 대해 오히려 걸림돌이 되어 버린 결과를 가져 왔습니다.
사색의향기 운영진은 이러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 하지 못하고
보다 강력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에 대해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사과를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 이러한 회원에 대해선
보다 강력한 조치를 취하여 편안한 사색의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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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가 오픈된 이후 생긴 초유의 사태로 인해
사색의향기 전체 운영회의를 4회에 거쳐 내린 결과로서
권연수님께 마지막으로 정중히 요청 하고자 합니다.
'더 이상 사색의향기에 글을 올리거나 도배를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권연수님의 사색의향기 회원 자격은
2004년 9월 19일로서 박탈이 되어 제명이 되며,
이미 발송한 도서를 제외한, 응모하신 모든 서적은
다음 순위의 회원님께 발송 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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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의 심각함을 깊게 인식을 하시고 마지막으로 자제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운영진 일동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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